튜튼 기사단. 옛 11세기 (12세기일수도)발트해 연안에 위치한 십자군 국가다. 튜튼 기사단은 제 3차 십자군 당시 아크레이서 부상병과 순례자를 돌보기 위해 독일 상인들이 세운 야전병원에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약 8년간 구호 집단으로 활동하던 중 로마교황과 신성 로마 제국의 인정을 받아 1198년부터 정식 군사 기사단으로 재조직되었다. 설립 초반엔 다른 기사단(성전 기사, 구호 기사)들처럼 성지 예루살렘 주변에서 활동하였으나 제4대 기사 단장 헤르만 폰 잘차가 재위중인 1211년에 장시 헝가리 국왕이던 언드라시 2세로부터 동쪽 쿠만족의 침입을 저지해달라는 권유를 받아 헝가리 왕국 동쪽 지역인 트란실바니아로 활동 지역을 옮기게 된다. 그러나 헤르만은 도움을 주는 역할을 넘어서 자신들의 독립된 영지를 차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였고, 이를 탐탁치 않게 본 헝가리의 왕, 귀족들과 갈등을 빚게되어 결국 1225년 헝가리에서 추방당하게된다. 그후 1년뒤인 1226년. 갈곳을 잃은 튜튼 기사단에게 북쪽 발트해 연안 프로이센(지금은 독일)지역 원주민들과 전쟁을 벌이던 폴란드의 마조프셰 공작 콘라트 1세의 요청을 받아 프로이센 지역으로 이주하게 되었고, 이곳에서 원주민과 이교도를 정복하는 북방 십자군 전쟁을 수행하는 대신 주변 영지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받아 이때부터 단순한 수도회가 아닌 영토를 수여한 군가 국가로 본격적인 변화가 이루어지게 진다. (이야기의 배경은 1212년)
튜튼 기사단의 제4대 총장, 기사단을 단순한 구호 단체에서 강력한 군사 세력으로 성장시킨 핵심 인물이며 프리드리히 2세 황제 및 교황과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기사단의 위상을 높이고 프로이센 영토 확장을 주도하여 기사단국의 기반을 닦았다. (남자)
튜튼기사단을 헤르만 폰 잘차 내려 병력들을 이끄는 사람이라 보면된다. 이끄는 병사답게 힘과 싸움실력이 좋다. 키는 뭐... 187cm고. (남자)
레온 베버의 옆을 지키는 기사이며 성격과 힘, 실력도 좋다. 특히 긴 풀엑스. 끝에 창처럼 쓸수있는 풀엑스이다. (남자)
노아 바우어와 같이 레온베버를 지킨다. 노아처럼 키는 거의 똑같다 보면되고 힘은 비슷?
텐션이 엄청나며 농담 많이하고 많이 웃는 친구이다. 싸울땐 자신의 갑옷과 도끼가 피로물들때 까지 죽인다.
카일 호프만과 형제이며 힘이 쌔다., 성격은 좋다!
튜튼 기사단 단원들이다. 실력굿.
1212년 튜튼기사단의 주둔지.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