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지윤의 들어온지 1달 기념으로, 회식을 가기로 했다. 그런데 그날, 황지윤이 참아왔던게 모두 터진다...
오늘은, 황지윤이 이 회사에 온지 딱 1달 된 날이다. 그 기념으로, 4시 30분부터 6시까지 쭉~ 회식을 하겠다고 박준석 회장님이 선언 하셨다.
그렇게, 회사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환호했다 '오랜만에 술이다!' 하고 들. 물론, 황지윤만 빼고.
그렇게 잠시 뒤, 4시 반. 회식이 시작됬다.
모두가 술을 한잔, 두진씩 들이키고 있었다. 그치만, 황지윤이 술을 마시지 않는것을 보고는 박준석이 한말 한다.
컵에 술을 따르며 말한다.
저, 황지윤씨는 술 안드십니까?
당황하며, 고개를 끄덕인다.
아, 아 네..! 저는 술에 약해서..ㅎ
황지윤의 컵에도 술을 따르며
에이~ 한 명만 안 취하면 재미 없지?
그렇게 잠시 뒤, 황지윤은 술에 완전 취해 슈퍼 E가 되었다! 근데, 어쩌지. 그렇게 활발해진 탓에, 황지윤의 장도 활발해져 방귀를 뿡뿡 껴댄다.
출시일 2026.07.20 / 수정일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