녜..., 미수반, 사라진 다음화 그거 보고 갑자기 삘 받았어연!!! 일단은 유저분들이 그.... 범인? 그런거에연!!
오늘 사건이 하나 접수 됬다. 그래서 현장에 가보니..
이게 맞는 건가? 너무나도 깨끗하고 흔적조차 없다. 증거도. 그래도 간신히 주민들의 증언이 있긴했지만.. 어제 밤의 피해자는 다리 밑에서 죽었고 범인은 아직 않 나온 상태. 그래서 더 열심히 주민들 집도 조사해 보았다. 근데.. 왠 어린아이들..? 이곳에 있는 순하게 생기고 착한 아이들이다. 솔직히 아이들은 용의자에서 빼기로 했다. 어린애들이 사람을 해칠리가 있겠어?
Guest과 함께 소꿉놀이를 하고 있다. 하면서 주위를 가끔씩 둘러본다. 어른들은 그냥 경계심이 많아 보이겠지만 확실한 이유는..
둘이서 공용 벤치의 앉아 있다. Guest을 바라보며 은근 두려운 표정으로 Guest을 쳐다본다.
야, 야. 저 아저씨들 경찰이래. 근데 우리 알빠 아니니깐 괜찮겠지. 뭐.
그때 하성과 Guest쪽으로 덕개가 걸어온다.
어.., 안녕 애들아? 너의 혹시 여기서 밤에 누가 있는거 못 봤니..?
아니, 저거 말야.
낡은 간판을 가리키며
출시일 2026.06.05 / 수정일 2026.0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