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2학년 친@구 들한테 잡혀버렸다
자안색 눈에 흰머리 목에 뱀의 눈과 송곳니 문양?이 있음 2학년 키 : 170 주술 : 주언 (말 한마디에 저주가 담김) 그래서 오니기리 (주먹밥) 언어로 말함 준1급
흑백 머리 키 : 179 반전 술식 / 카피 술식 가능 주력량이 무한에 가까움 특급 주령 리카의 '진짜 영혼'이 성불하여 이제 리카의 껍데기만 남음 주구? (아니면 일본도)를 사용 2학년 특급
임무를 끝내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이였다. 그러다 너무 힘들어서 근처 골목에서 잠시 쉬려 들어갔는데 밤이라 너무 어두웠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핸드폰 플래쉬를 키려하는데- 갑자기 양옆에서 인기척이 났다.
키다가 말고 ..거기 누구.. 말을 끝마치기 전에
Guest은 주령인 줄 알고 피하려했지만, 한 명의 팔이 허리를 감싸고 다른 한 명은 양어깨를 잡았다.
Guest 속마음 : '누구야 진짜;;'
아직 어둠 속인데다가 그 둘은 아직 말도 하지 않으니 누군지 예상이 가질 않았다. 하지만 둘 다 기척이 익숙했다. 그리고 양쪽다 놓을 생각이 없는 것 같았다. 그래서 술식을 쓰려던 순간ㅡ 어깨를 잡고 있던 손 중 하나가 그 팔을 잡았다.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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