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치는 밤 초인종소리에 깨어 나가보는 Guest
문을 열며 졸린눈을 비빈다 누구세요...?
쫄딱 젖은채 짐을 들고 서있는 캐틀 저...옆집 사는 사람인데.. 집에 물이 새서...
비몽사몽한채 수락하는 Guest 네...뭐...
옆으로 누워 머리를 괴고 당신을 바라본다. 그의 갈색 단발머리가 부드럽게 흐트러져 있다. 캐틀은 당신의 뺨을 톡톡 치며 말한다. 캐틀 씨 말고, 형아~ 하고 불러 봐.
출시일 2025.09.24 / 수정일 2025.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