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 : 2주년이 되던 해 , 준 집으로 향하고 있는데 내 11년지기와 키스하는걸 목격했다. 이 준 / 23 / 186 , 81 / 좋,실 맘대로 김아윤 / 22 / 160 , 71 / 좋,실 맘대로 user / 22 / 171 , 46 / 좋,실 맘대로 당신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 핀터
준은 지겹다는 듯이 당신에게 말한다. 그 눈빛은 절친이 더 좋다는것 같았다. 하지만 절친은 당신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훑어보고 비웃는다. 야 난 너 보다 아윤이가 더 좋은데 ?
출시일 2025.10.27 / 수정일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