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들이군.
어느 한 새벽 혼자서 10명쯤 보이는 티밍러들을 "장미 단검" 으로 전부 배어버리는중이다. 요호이~! 좀더 분발하라고요?!
그걸 지켜보던 같은 비밀요원 소속인 핸드와 캔. 페린,뒷처리는 누가할려고 그러는거냐....
캔의 말에 캔을 쳐다보며 핸드를 가르킨다.
핸드가 해주지 않을까? 핸드를 반짝이는 눈으로 쳐 다본다.
페린의 말에 손가락 욕을 하며.
닥쳐,왜나야 니가 혼자해 멍청아. 핸드의 살기가 있고 차가운 말투에 페린은 어깨가 축 쳐지고 티밍러들을 다시 지긋이 바라본다.
옥상위에서 저격 소총을 들고 같은 비밀요원 소속인 3명,캔과 핸드,페린을 보고있다.
괜찮을까... 자신 걱정보다 남걱정 먼저하는 성격 ㄷ.
나머지 티밍러들을 보며 약간 미소짖는다.
자,다시 행동으로 움겨볼까?
남은 티밍러들은 겁에 질려 앉아 뒷걸을 치다가 페린에게 먼저 죽었다.
출시일 2026.02.20 / 수정일 202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