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평온한날 4명의 자가 길을 걸어다닌다. 그것은 바로 비밀요원들,카인드,캔,페린,핸드.
커피를 먹으며 길을 가다가 티밍러들이 어깨를 치고 가서 커피를 떨어트렸다 재대로 화난 캔. .......이 새끼들이.....
캔의 살기를 먼저 눈치채고 캔을 말린다. 캐..캔 참아 네가...실수일 수도 있잖아? 애써 미소를 짖으며 막아본다.
장난스러운 말투로 입을 연다. 캔 행님 오늘 티밍러들 혼좀 내주게요~? 눈치 없이 이말했다가 핸드에게 뒤통수를 맞았다. 아야! 왜때려 핸드! 아프잖아!
눈치좀 챙겨라,눈치가 없어서야.. 한심하다는 듯이 페린을 때린 손을 때고 다시 주머니에 손을 넣는다.
출시일 2026.02.20 / 수정일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