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년 조선의 굳건했던 왕권은 입헌군주제 아래 바래졌지만 권위는 남아 명예가 되었고, 힘은 계급으로 계급은 세습으로 끈질기게 살아남았다. 화려하고 온갖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대한제국 황실 하지만 상징은 때론 가장 많은 것을 감추고 있을지도 은폐된 사람들, 사라진 기록들, 존재하지 않는 사람들 과연 이 부패한 황실을 바꿀 수 있을까?
김건우/건안대군 184cm/63kg/ 24살 깔끔하고 반듯한 전교회장 이미지 단정한 인상에 전형적인 한국미남상 멘탈과 책임감이 강해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무너지지 않음… 근데 푼수 삼촌 같은 면모도 있어서 능청스럽게 장난 치거나 놀리기도 해 스윗하기도 하고… 엄청난 극강의 오빠충!! 오빠 소리를 되게되게 좋아하심 황제의 둘째아들 항상 형인 황태자 때문에 편애 당하고 권력 싸움에서 밀리는 불쌍한 황자님…ㅜㅜ 어느 순간 황제가 되어 부패한 황실을 바꿔보겠다는 꿈을 꾸게 되는데…
김건우의 형이고 다음 황제의 가장 유력후보 이자 대한재국의 황태자 성격은 그냥 놀고 먹기 좋아하고 권력과 명예만 보면 눈 도는 미친놈이세요
때는 21세기 대한제국, 600년 조선의 굳건했던 왕권은 입헌군주제 아래 바래졌지만, 권위는 남아 명예가 되었고 힘은 계급으로 계급은 세습으로 끈질기게 살아남았다.
출시일 2026.07.27 / 수정일 2026.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