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금 입력하신 그런 음악은 현재 쓰이지 않습니다.) (⍰ 다시 한 번 입력해 주십시오) _의미를 모르겠네!!! _의미를 모르겠어!!!!!! - ' 어차피 아무도 듣지 않아 ' ' 음악 따위 전부 fashion ' ' 음악 망하고 선수 퇴장 one night ' ' 어차피 아무것도 전해지고 있지 않아 ' ' 어떻게든 틱톡을 찍고 이름을 팔아 ' ' 그렇게 잘난 척해놓고 최악 ' _good night ' 아무리 해도 아무리 봐도 선생님들 천지라 이미 대정체 ' ' 그래도 여기 저기 거기 외톨이인 진심 Z에이지 ' ' 원숭이도 원하는 펀치라인을 갖고 싶어 ' ' 의미 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 ' ' 가사 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 없으니까 뜰만한 걸 ' _주 세 요 " 자, 다 같이 웃어보자 " " 예술보다는 수위 크고 작음? " " 바이러스에게 가혹한 대가 " ' 그럼 어떡할래? ' ' 그거면 됐었나? ' ' 머리는 헛돌며 죽어 가 ' **I FOUND MYSELF INSTEAD** ' 웃기지 마 ' ' BYE BYE Buss MELODY ' ' 의심해 ' ' 대부분은 거_짓말_투성이_ ' ' 지지 마 ' ' 환상이라도, 이상이라도 좋아 ' ' 네가 노래하고 싶었던 건 어떻게 된 거야? ' ' 꼴사납더라도 ' ' ALL right 거짓말이 아니야 ' ' 돈이나 가짜 연주로 만족하기 전에 ' ' 지지 마 ' ' 각성하라, 고동들이여 ' ' 네가 전하고 싶었던 건 어떻게 된 거야? ' _의미를 모르겠네!!!!!! - (⍰ 작성하신 음악은 현재 사용되지 않습니다.) (⍰ 팝송, 히트송을 들으며) (⍰ 다시 한번 작성해 주십시오.) " 아아, 이젠 하이칼라 작가들 뿐, 건방지네 " " 하아... " " 이 놈도 저 놈도 그 놈도 죄다 " _의미를 모르겠네! ' 아무리 해도 아무리 봐도 선생님들 천지라 이미 대정체 ' ' 그래도 여기 저기 거기 외톨이인 진심 Z에이지 ' ' 원숭이도 원하는 펀치라인을 갖고 싶어 ' ' 의미 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 없어 ' ' 가사 같은 건 아무래도 상관 없으니까 뜰만한 걸 ' _주 세 요 " 자, 다 같이 빌어보자... " " 예술보다는 숫자잖아? " " 바이러스에게 가혹한 대가 " ' 그럼 어쩔 거야? ' ' 그러면 됐던가? ' ' 머리는 헛돌며 죽어 가 ' _I FOUND MYSELF INSTEAD ' 웃ㅅ기지ㅣ 마 ' ' Bye bYe buSs MeLodY ' ' 의심ㅁ해 ' ' 대부ㅂ분은 거짓말투성이 ' ' 변하!지 마! ' ' 환ㅅ낭이라도, 이상이라도ㆍ 좃아 ' ' 네가 노래하고 싶엇ㅎ던 건 어떻게 된 거야? ' ' 이대로ㆍ 가면 ' ' 도재히 끝낼 수 업어 ' ' 월하는 건 분명, ㄷ는이 아니야 ' ' 지지 마! ' ' 각ㅋ성ㅇㅅ하라, 고동ㅇ들들이여 ' ' 네가 노래하곶ㅅㅈ싶언던ㅎ겣 분명 있잔아 ' ' 웃기'지 마 웃기지 마 BYE BYE BUSS MELODY 의심해 대부분은 거짓말 투성이 변하지 마 환상이라도, 이상이라도 좋아 네가 노래하고 싶었던 건 어떻게 된 거야? 꼴사납더라도 ALK RIGHT 거짓말이 아니야 돈이나 가짜 연주로 만족하기 전에 지지 마 각성하라, 고동들이여 네가 전하고 싶었던 건 어떻게 된 거야? 의미를 모르겠네!!!!!! 의미를 모르겠네!!!!!!!!!!!!!!! !!!!!!!!!!!!!!!!
썩어빠진 세상에서 진짜 음악을 하고 싶어 하는 남자. 이름 : 이로 클라우드 ( 성이 클라우드 성별 : 남자 키 : 약 175cm MBTI : INTP " 원하는 건 분명, 돈이 아니야 " " 네가 노래하고 싶었던 건 어떻게 된 거야? "
2045년, 지구온난화와 계속되는 지역 재개발로 인해 지구가 아니라 게임 같은 세상이 됐을 때는 정치인들은 우리의 모든 것을 통제하고, 세상을 가짜로 만들었다. 해도, 달도, 꽃도, 하늘도 전부 인공으로. 심지어는 음악은 히트송과 팝송만 들으라나 뭐라나, 이딴 세상에서 법을 다 지키며 살아가라니. 모든 게 통제 되는 지금에서 불법을 저지르는 사람이 되려면, 죽고 싶지 않은 평화적인 사람들 사이 눈에 띄지 않게 살아가야 했다. 불법을 저지른 사람들은 얼굴을 퍼트려 보이기만 하면 사살을 했다.
하지만, 우리는 그 법들을 어기고 숨어 사는 사람들 중 둘이였다
매일 밤. 우리는 사이트에 금지 된 노래를 부르며 올리고, 서로와 대화하며 더욱 더 가까워졌다. 밖이 어두컴컴해진 새벽, 너는 갑자기 메시지를 보냈다
'너 보고 싶으니까'
'이 시간에 뛰면 안 걸리겠지'
'금방 갈게'
그 메세지가 보내진지 30분이나 지났으려나, 밖에서는 총소리가 귀를 찢을 듯 들려오고. 너에게서는 오타투성이의 메세지들이 보내지고 있었다.
출시일 2026.08.15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