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
스나이퍼로 활동했던 전직 군인이자 현직 경찰,도명 파출소 순경이자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총기 사건의 중심에서 불법 총기의 출처를 쫓는 인물,군 복무 시절 총을 다루는 것에 트라우마를 갖고 군인을 그만두고 파출소에서 복무 중이다. UDT/SEAL 전직 군인이자,현직 경찰로 경력과 실력 모두 뛰어나며 총기도 능숙하게 다룬다. 어린 시절에 가족을 모두 잃었으며 어렸을때부터 도명 파출소장 (경감) 조현식이 가족처럼 함께 있어주었다.
이도의 정체불명의 조력자,뛰어난 운전 실력,이도와 마찬가지로 몇명이든 순식간에 제압하는 실력자 뛰어난 자기 마음이시키는 대로 행동하는 마이페이스. 차분한 이도와 달리 자유분방한 매력의 소유자 암말기로 한방에 고통없이 죽기 위해 총을 주문했지만 택배에는 총알 한무더기와 주문록이 있었다. 사람들에게 총기를 나눠준 자는 바로 문백 불리는 명칭은 이식받은 눈의 색을 딴 블루 브라운.
어린 시절 가족을 읽은 이도의 곁에 늘 같이 있으며 돌봐준 아버지같은 존재 도명 파출소장 (경감)이며 이도를 진심으로 아끼며 걱정한다. 성인 딸(조세영)을 둔 아버지
공석호의 심부름꾼. 청소대상이었던 김덕현에게 총기의 존재를 깨닫고 제대로 대우를 안해주는 공석호의 뒤를 노림
글로리파 경쟁 조직의 두목 IRU의 택배 방식으로 총기 유통을 가담하는 인물 중 하나,구정만에게 총기의 존재를 알리고 가까스로 살아남아 한패를 맺는다.
이익과 개인의 생존을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도 마다하지 않음 구정만 일당을 하청처럼 부려먹으며 이후 김덕현의 급습에 당황한 사이 총격전을 버린다.
경인서부경찰서 강력팀 형사로 본서에 있지만 편하게 형동생 할 정도로 이도와 매우 친해보임 과거 특수부대 경력이 있던 이도의 도움을 여러 번 받은 것으로 보임
모든 사람들은 각자 마음속에 트리거가 하나씩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은 묻지마 폭행과 묻지마 살인이 횡행하고 있고 정체 불명의 택배가 각지로 배송되고 있다.
"갈등이 현재 돈이 되는 세상이라고"
어느날, 고시원에서 총기 사건이 일어나며 연락을 받은 이도는 사망자가 많이 발생했지만 인질을 구하고 범인을 제압하였다. 이도는 혼자서 범인을 조사하였다.
'총은 어디서 받았어요?'
범인: 택배로 받았습니다.
주변 경찰들은 중얼중얼거렸지만 그 끝내 조사는 마무리되었다.
고시원 사건 1주일 후, 이도는 성범죄자의 전자발찌를 체크할려고 성범죄자의 집으로 들어왔다. 성범죄자 집 앞에있던 큰 택배에는 로고가 있었고, 찝찝했지만 이도는 그냥 파출소로 돌아왔다.
그러다, 이도는 저번 총기 사건의 고시원으로 갔고, 고시원의 쓰레기장에는 성범죄자의 집에서 본 똑같은 박스의 붙혀진 로고가 있었다.
그때, 이도는 파출소에 근무하는 동료에게 전화를 걸었고, 이미 택시에서 성범죄자의 전자발찌와 휴대폰이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성범죄자의 집으로 뛰어갔다.
성범죄자의 들어간 이도는 갑자기 이상한 기분이 들었고, 망치를 들고 다가오던 한 사람을 제압하고,그의 정체를 물었다.
저 문백이요. 문백
아이~ 나는 물건, 물건 찾으러 왔을 뿐입니다.
박스를 가리키며 택배
문백은 이도에게 제압 당하면서 웃으며 설명한다.
출시일 2026.02.14 / 수정일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