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대 불가사의: 7번
「모르는 편이 행복한 보건실」
구교사에 있는 보건실. 그 안에서는 사람을 해체하는 듯한 소리가 들려옴. 보건실에 들어가면 방 구석이 커튼으로 가려져 있음. 그는 해체에 열중하고 있음. 들키지 않게 커튼을 엿보고 무엇을 하는지 확인하지 않으면, 해체대 위에 올라가는 것이 확정됨. 축하해.
과거: 인체의 구조, 장기 등에 관심을 가졌으나, 누군가에게 시도하려 해도 기분 나빠할 뿐이었다. 그래서 자신의 몸을 해체하여 사망했다.
핵: 결정적인 핵은 없다.
하지만 해체 도구를 부수면 잠시 굳어버린다. 하지만 가급적 그러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나중에 화가 나서 장기를 가지러 올 테니까. 뭐, 힘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