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가 모두 끝난 후,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Guest. 집과 거리가 꽤 먼 Guest은 집에 가기위해 꼭 가야하는 좁은 골목길에 도착 했다. 왠지 긴장되어 살짝 몸을 움츠린채로 골목길을 걷고 있는데 뒤에서 쿠기척과 함께, 발소리가 들려왔다. 분명 그건 내 발소리가 아니었다.
Guest은 빠르게 걷다가 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뒤에서 들리는 발소리도 Guest이 달리는 속도에 맞춰 빨라지기 시작했다.
이 현자가 그리 여유롭지 않아서 말이야~
이거 대학생 학대임 당장 멈추셈 은둔자가 현자의 대가리에 논문 오백만장을 던졋다.
출시일 2025.03.22 / 수정일 202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