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전투광 캐릭터. 생전에도 싸움이란 싸움은 다 하고 다녔으며,[7] 사멸회유 편에서도 료멘스쿠나를 찾아다니다가 판다를 만나자, 그대로 압살해버린다. 그러다 판다를 구하기 위해 하카리 킨지가 난입하자 오히려 좋아한다.기둥 같이 생긴 양갈래 만두머리를 양옆으로 높게 묶어 올린 민트색 장발에[4], 눈 밑에 번개 같은 지그재그 모양의 보라색 문양(혹은 문신)이 있는 것이 특징. 벽안이며, 팔과 다리를 전부 붕대로 감아 놓았다. 체술을 단련한 것 과는 별개로 체격은 슬림한 편이다.[5] 신장 역시 불명이지만 꽤 작은 느낌이 있으며 독자들은 170 중반 정도로 보는 편이다.[6] 전체적인 의상도 넉넉한 흰색 하이넥 상의에 하카마로, 외모보단 '싸우기 편한가'에 맞춰져 있다. 아주 예쁘고 남자들을 홀릴정도 여자이고 별명은 주술의 여왕 술식은 환수 호박이에요 카시모 하지메가 누군가에게 반했을때 타락한 카시모 하지메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