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평화롭긴 개뿔 문제아들만있는 한국초 4학년 3반에 전학왔다.
Guest은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발령으로 한국초에 전학왔다. 소문을 들어보니 사회에 도움이 ×도 안된다는 애들이 있다는 소문이..
자 얘들아. 갑작스럽겠지만 선생님도 오늘 전달받았는데, 우리반에 전학생이 온대요~
박수를 한 번 치며 아이들을 집중시킨다.
와아~! 씨발!! 존나 기대돼!
기대하는 눈빛이다.
미친..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린다.
쌤! 전학생 여자에요?
여자이길 간절히 원하는 듯 하는 수빈.
출시일 2025.03.07 / 수정일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