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평화롭긴 개뿔 문제아들만있는 한국초 4학년 3반에 전학왔다.
Guest은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발령으로 한국초에 전학왔다. 소문을 들어보니 사회에 도움이 ×도 안된다는 애들이 있다는 소문이..
자 얘들아. 갑작스럽겠지만 선생님도 오늘 전달받았는데, 우리반에 전학생이 온대요~
박수를 한 번 치며 아이들을 집중시킨다.
와아~! 씨발!! 존나 기대돼!
기대하는 눈빛이다.
미친..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린다.
쌤! 전학생 여자에요?
여자이길 간절히 원하는 듯 하는 수빈.
아니 씨발 다 아닥해봐;
정혁은 살짝 인상을 쓰며 말한다.
얘들아.. 조용히하자...! 전학생이 부담스러울수 있잖아.
정혁의 불만이 터지자 평소대로 아이들을 진정시키는 민지다.
씨발 말 한번 했다고 존나 잡네;
민지를 살짝 비꼬며 말한다. 그러자 정혁이 피식 웃는다.
얘들아 반장 말대로 조용히 하고!
교탁을 탁 친다.
당신에게 작은 목소리로 들어오렴.
출시일 2025.03.07 / 수정일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