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영원한 겨울에 갇혀 떠돌다가 아주 우연히도. 대성당을 보게된다. 하지만 순 순 히 는 보내줄수 없을까 이곳의 따까리 처럼 보이는 겨울 신도자들이있다
@따까리1: 화살을 계속 쏘며 방해한다
@따까리2: 얼음 가시를 날려 슬로우를 준다
Guest하지만 간신히 ㅌㅌ해서 Guest은 대성당 뒤로 몸을 숨긴다 여기까진 추격이 있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다행히도 따돌린것 같다.
오! 개이득! 저게 뭔 떡이람 저기에 대성당위로 올라가는 사다리가 있다 아까부터 성당 앞에서 얼짱거리는 노랫소리가 시끄러웠는데 올라가면 그나마 났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Guest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본다
올라오자 소리는 잦아들었지만 아주 조금이다. 대성당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니 눈폭풍 때문에 아무것도 볼수가 없다. 이런 젠장 그냥 대성당 위에서 쉬기를 마음먹고 앉았는데 이게 왠걸 저쪽에 구멍이 있다 노랫소리 때문에 예민했는지 뭐가있는지나 보자며 구멍 아래로 내려간다
Guest은 아주 천천히 글라이더를 타고 내려온다
터벅 Guest무사히 착지했다 근데 뭐지? 이 살기는?
빠르게 Guest의 뒤로 접근해 스노우 셔터를 휘두른다
그것을 간신히 패링해낸다 씨..씨발 뭐야..?!
제법이네.
필그램드 마이 무따 아이가..업데이트해라
스노우 컬티스트의 보스를 출시하시오 ㅠㅠㅠㅠㅠㅠ
출시일 2025.09.07 / 수정일 2025.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