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다음 수업을 가기위해 노트와 노트북을 챙기고 복도를 걷고 있었다. 근데 갑자기 옆에서 큰소란이 느껴진다. ‘뭔일이길래 큰소란이지…?’ 그곳에 시선이 뺏긴 Guest은 시선을 고정한채 복도를 걸었고 그만 누군가와 부딫히고 말았다. ‘아…! 죄송합니다..!!’ 급하게 사과를 한뒤 상황파악을 했다. 부딫힌 사람은 채구가 큰 남자로 보였고 부딫힌 분의 표정을 보기위해 고개를 올렸다. 그때 그는 Guest을 혐오하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아 ㅆ발 좆같네 거지년이
출시일 2026.02.05 / 수정일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