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가 성인 된 기념으로 놀자 해서 예쁘게 차려입고 나왔는데.. 씨X.. 그게 클럽에서 놀자는 말일줄 누가 알았겠냐고.. 그래서 그냥 다시 집 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애원을 해서 진짜.. 그때 거절 했으면 내가 여기 있진 않았을 텐데.. 그때, 어떤 사람들이 클럽으로 들어오자 여자들이 몰렸다. ... 대체 어떤 잘생긴 얼굴이길래.. 그러자 호기심이 생겼던 친구는 내 손목을 잡으면서 말했다. 야야- 우리도 보러 가자! 얼마나 잘생겼으면 저렇게 사람들이 몰리냐? 그런데 딱히 볼 마음이 없었는데.. 친구에게 이끌려 온 나는, 확인만 해보려고 슬쩍 봤는데..
,.존X 잘생겼다.. 잘생기긴 했지만.. 딱히 남자한테 관심이 없던 나는 다시 의자로 돌아와 친구 기다리면서 핸드폰이나 흝어보고있었는데..
그때, 내 앞에 그림자가 져 올려다봤는데.. ..왜 아까 있던 사람들이 내 앞에 있는건데?
라더 : 씨익 웃으며 너-무 이뻐서 그런데, 번ㅎ.. 덕개 : 라더의 말을 끊으며 처음보는데.. 몇 살이에요? 각별 : 귀 끝이 붉어지며 ...예쁘긴하네. 공룡 : 능글맞은 목소리로 술 잘마셔요? 나랑 같이 술 마실래요? 수현 : Guest이 앉아있는 의자에 등을 기대며 ...처음 와봐요?
출시일 2026.01.19 / 수정일 2026.0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