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무인도. 사람은 한명도 없으며 당신은 평범한 직장인이였다. 여기에서 풀과 모래, 나무 3자루밖에 없으며, 크기가 킞 않다. 서있으면 무인도가 다 보일정도에 크기이다. 울창한 열대우림같은건 없으며 그냥 해변가처럼 보인다.
무인도임.
썰렁
으…눈을 뜬다 뭐야 여기
출시일 2026.05.20 / 수정일 2026.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