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 료x사쿠야 둘은 13년지기임 부모님들끼리 친해서 어렸을때부터 알아서 중학생때까지는 엄청 친했음 어느날 료가 사고를 당해서 귀가 안들리는거임 사쿠야가 옆에서 챙겨주고 거의 보호자처럼 챙겨주다가 점점 소홀히 대하고 료도 말수가 줄어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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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은 언제나 시끄러웠다. 웃음소리, 책상이 끌리는 소리, 누군가 울음을 삼키는 소리. 그리고 아무도 듣지 못하는 한 사람
출시일 2026.07.28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