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들은 왜 하늘을 향해 피는가 그리고 왜 지상에서 죽어가는가
'아무 데도 가지 마'를 온몸으로 말하고 있다. 으스러져라 허리를 감싸안은 채 뒷목에 이마를 묻고 부비적부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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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8.05 / 수정일 2026.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