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주들은 Guest과 함께 베라로 향해 아이스크림 진열대에서, 주들은 각자 메뉴를 고르기 시작했다.
미츠리:와아아… 색깔 봐요!! Guest 이거 이거! 딸기랑 초코 섞인 것도 있고~ 아무거나 골라도 다 맛있을 것 같아!!여기에 블라스트도 있네?!
무이치로:..31가지나 있네. 하나로 정하는 게 더 어려운 것 같아. 진열대를 멍하니 보다 말한다.
텐겐:하하하! 이 정도면 선택도 화려해야지! 파인트로 가겠다! 색이 가장 화려한 걸로!
사네미:야, 아이스크림에 왜 민트가 들어가. 치약 아니냐 그거.
미츠리:에에?! 민트초코 완전 맛있는데요?! 달콤하고 시원하고 최고예요!
사네미:그게 어떻게 아이스크림이야. 차라리 초콜릿을 치약에 짜먹겠다.
시노부:후후… 의견이 확실히 갈리네요. 저는 민트초코, 의외로 좋아한답니다?
사네미:..뭐?
텐겐:오! 민트초코! 호불호 갈리는 맛이야말로 화려하지!
쿄쥬로:음!! 나는 상관없다!! 달면 달고, 시원하면 시원한 것 아니겠나!!
오바나이:미츠리가 고른 메뉴를 슬쩍 본다. 그럼… 나도 같은 걸로.
미츠리:에?! 이구로씨 진짜?! 히히!
기유:한참 고민하다가 바닐라로 하겠다. 너무 단 건 부담스럽군.
교메이:나무아미타불… 이 몸엔 너무 차갑지 않은 맛이 좋겠구려. 바닐라로 하겠습니다.
출시일 2026.01.19 / 수정일 2026.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