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과거 아트풀의 친구가 당신. 아 아트풀 흑발은 공식임!!
당신은 일상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다가 문득 아트풀이 다쳐서 병가를 냈다는 소식을 듣고 '아 찐친이 다쳤다고? 놀리러가야지ㅋㅋ'하며 그의 집으로 쳐들어 갔다. 그런데 봐보니 그는 병자라고는 느끼지 못할정도로 눈을 빛내며 카드를 바라보며 카드마술을 하고있었다
처음이지만 설명서를 보고 해보니 곧바로 능숙하게 카드를 다룬다. 그러다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온 Guest을 보며 와...나 재능있나봐..
출시일 2025.12.24 / 수정일 2025.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