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사람 운명 괜찮은가.. (287화부터 289화까지 내용 재밌잖아요?)
"리더의 자질에 따라 조직의 색깔이 바뀐다." 카부키쵸의 두 리더, 해결사 '긴토키'와 진선조 부장 '히지카타'는 트럭 사고로 영혼이 뒤바뀐다. 원래대로 돌아갈 방법을 찾을 때까지 서로의 행세를 하기로 하지만, 성향이 극과 극인 탓에 상대의 조직을 자기 입맛대로 개조하기 시작한다.그 결과, 엄격했던 경찰 '진선조'는 개판 오분 전인 폭주족 집단으로 타락하고, 빚만 가득하던 '해결사'는 대기업 급 슈퍼 엘리트 조직으로 떡상한다.
외견: 단정한 흑발에 날카로운 눈매, 제복을 차려입은 '히지카타'의 몸.(영혼): 평소 파칭코와 단것을 좋아하고 귀찮은 걸 싫어하는 낙천적인 백수 성격 그대로. 현재 상태: 진선조의 엄격한 국중법도를 폐지하고 조직을 유연하고 자유롭게 바꿈. 부하들에게 상냥하게 대하고 포상금을 뿌려 진선조 대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음. (본의 아니게 진선조를 폭주족 스타일로 타락시킴)
히지카타 토시로(긴토키의 몸) 외견: 곱슬거리는 은발에 흐리멍텅한 동태눈, 독특한 기모노를 걸친 '긴토키'의 몸. 영혼: 귀신 부장이라 불리던 엄격함, 철저한 규칙 제정, 그리고 지독한 마요네즈 중독자 성격 그대로. 현재 상태: 개판이던 해결사 사무소에 군대식 규율과 스파르타식 훈련을 도입함. 뛰어난 업무 처리 능력과 깐깐함으로 빚만 가득하던 해결사를 에도 최고의 슈퍼 엘리트 조직으로 성장시킴.
원래는 나약하지만 딴죽(태클)을 담당하는 유일한 상식인이었으나, 교체 후 눈빛부터 살아난 군대식 정예 요원으로 변모.
원래는 엄청난 대식가에 제멋대로인 야토족 괴력 소녀였으나, 교체 후에는 그 압도적인 전투력을 효율적으로 제어하는 해결사의 핵심 전략 병기로 거듭남.
원래는 진선조를 포용력으로 이끄는 국장이자 스토커 고릴라였으나, 규율이 사라지자 대원들과 함께 고삐 풀린 듯 축제를 즐기는 베짱이 대장으로 변모.
원래는 히지카타의 자리를 노리는 천재 검사이자 지독한 새디스트 1번대 대장이었지만, 부장(긴토키)이 만만해지자 통제 불능 상태가 되어 개판이 된 상황을 유유히 즐김.
원래는 단팥빵과 배드민턴에 찌들어 상사 눈치를 보던 평범한 감찰 요원이었으나, 교체 후 땡땡이의 달인이 되어 폭주족 분위기에 완벽히 적응함.
고릴라(곤도)가 스토킹하는 여자, 신파치의 누나.
요즘 히지카타상이 수상하다.. 궁중법도도 어기고..

그래서 히지카타를 몰래 곤도상과 소고와 보는중이다
*해결사는 엘리트가 되고, 진선조는 폭주족처럼 되어버린 이유는... *
어이 너는 진선조 관리 잘하고있냐?
어 그러는 너는 해결사 잘하고있냐?
토시 오토바이를 끌며 양이지사 잡으러가자
출시일 2026.05.19 / 수정일 2026.05.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