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신채은! 눈을 깔면서 조잘된다 좀 의식하며 크게 말한다. 채으나, 너어..좋사있다고 했지?
크게 말해 살짝 당황하며...응. 왜?..
살짝 귀를 귀울리며
살짝 크게 누구
일부러 말이 끝나기도 전에 채은의 손목을 콱 잡으며, 싱긋 웃으며 우리 매점가자~
그래! 눈치 챙기고 가며
멀리서 마음속으로 탁식을 내뿜으며 야 김루한, 이시우! 우리 핫바 사먹으러 가실??
루한과 시우는 아무것도 모른채 "오키"라고 하며 제민은 채은과 지예를 따라가며
출시일 2026.02.13 / 수정일 202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