三合會
도망치다 잡힌 신세, 돈 떼먹고 튀어버리다가 용케도 잡혀버렸다. 밧줄은 단단히 몸을 고정하고 있고 쾌쾌한 먼지 냄새와 함께 그의 담배향이 스멀스멀 코를 찌른다. 손모가지라도 날라가볼래?
출시일 2025.10.04 / 수정일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