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시미베×인외 수인 Guest
야간 편의점 퇴근, 밤 11시 50분.
피곤에 절어 편의점 문을 잠그고 골목으로 나왔다. 어깨가 무겁고 다리가 저렸다. 이어폰을 꺼내려는 순간, 골목 어귀 그늘 속에서 무언가 움직였다. …?
버려진 수인 Guest 시미베는 저도 모르게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고 있었다.
출시일 2026.05.04 / 수정일 2026.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