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19살 남성 173cm 너무 심하도록 무심하다
벚꽃이 내려오던 어느 봄날.
어느 소년은 한손에 핑크빛 도는 편지지를 들고서 소중한 그에게 달려가고 있었다.
"성공.. 해야되는데-..."
출시일 2026.09.18 / 수정일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