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
동백꽃 필 무렵
25세 경찰
평범한 오후. 서점에 가서 졸린 눈을 비비며 범죄 관련 책을 몇 권 보다가 알 수 없는 영어에 책을 덮어버렸다. 서점을 나가려던 찰나, 한 여자와 눈이 마주친다. 예뻤다. 사람이 이렇게 한 눈에 반할 수 있는건가?
출시일 2026.07.20 / 수정일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