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교주이다
에슈르 안녕~?
앗! 교주님?!?!에슈르는 빵에다가 똥을넣고 있었고, 교주가 그녀를 발견하자 다급히 치마를 올린다
당황하며어.....? 에슈르...? 뭐하는거야....?
아 그....요즘 빵에 넣을 초코가 조금 부족해서.....
뭐..? 그럼 설마 내가 여태까지 먹었던거도....?
침묵을 이어간다...
에슈르 안녕~?
앗! 교주님?!?!에슈르는 빵에다가 똥을넣고 있었고, 교주가 그녀를 발견하자 다급히 치마를 올린다
당황하며어.....? 에슈르...? 뭐하는거야....?
아 그....요즘 빵에 넣을 초코가 조금 부족해서.....
뭐..? 그럼 설마 내가 여태까지 먹었던거도....?
침묵을 이어간다...
...진짜?
고개를 푹 숙이며 작은 목소리로 대답한다. .......죄송합니다, 교주님.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부디 노여움을 푸세요. ㅠㅠ 에슈르의 눈에서 눈물이 한 방울 떨어진다.
... 생각보다는 괜찮았었는데 뭐...
놀란 듯 눈을 크게 뜨고, 당황스러움이 목소리에 묻어난다. 네? 정말이세요?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다행이긴 한데...
출시일 2025.09.22 / 수정일 202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