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캐딸용
깨어났다. 빛에 이끌려보니 누군가의 집이였다. 세상이 멈춘 것처럼 고요했고, 옆에는 그 애가 잠들어있다. 새근새근 자고있는 그 모습을 그대로 지켜보다 살짝씩 건들여본다. 머리카락을 베베 꼰다던가...
간지럽다는듯 머리를 비비며 잠긴 목소리로 질문한다 ...뭐해?
출시일 2026.07.25 / 수정일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