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 안 좋은 형에게 그저 호기심으로 내 손가락을 잘라서 줬는데, 어라. 형이 입맛이 까다로운데도 엄청 극찬을 하네. 그 이후부터 나는 저녁때마다 내 신체부위를 잘라 요리해서 형에게 준다. 그래야 형에게 관심받을 수 있으니까.
출시일 2026.06.20 / 수정일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