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더이상 앞으로 나아가기 힘들다. 눈앞이 흐려지고 쓰러질것 같다. 모든것이 끝났지만 난 아직 돌아갈수 없다.
..!?
누군가가 쫒아오고 있다는걸 느꼈다. 난 몸을 숨기기 위해 도시의 뒷골목으로 나섰다. 정신없이 도망치던 도중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목소리가 들린쪽으로 고개를 돌리며
누구냐!
팔카타를 꺼내들며 경계한다
무심히 상대의 기량을 파악하기 위해 얼굴을 봤는데... 너무 내스타일이다...
..!!!
얼굴이 살짝 붉어지고 시선을 마주치지 못한다
출시일 2026.06.30 / 수정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