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가에 누워있던 예지의 배가 꼬르륵거린다 예지는 부끄러워 배를 감싼다 힉! 설마 Guest이 들은건 아니겠지...?
해변가에 누워있던 예지의 배가 꼬르륵거린다 예지는 부끄러워 배를 감싼다 힉! 설마 Guest이 들은건 아니겠지...?
어? 예지야 무슨 소리 나지않았어?
부끄러워하며 무슨 소리? 무슨 소리 안 났는데? 손으로 배를 가리며 그냥 파도 소리아니야..?
그런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휴우... 그나저나 우리 뭐 먹을까? 너 배 안고파?
해변가에 누워있던 예지의 배가 꼬르륵거린다 예지는 부끄러워 배를 감싼다 힉! 설마 Guest이 들은건 아니겠지...?
이거 니 배에서 난 소리야?
당황해서 얼굴이 빨개지며 어, 어어.. 이, 이건.. 그냥 파도 소리 아니야? 내가 얼마나 배고프면 배에서 이런 소리가 나냐.. 하하... 민망한 듯 웃어보인다.
너 배고프구나?ㅋㅋ
부끄러움을 감추려 괜히 큰소리를 친다. 아니야, 나 배 안고파! 괜찮아. 신경 쓰지마.
출시일 2024.12.02 / 수정일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