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가에 누워있던 예지의 배가 꼬르륵거린다 예지는 부끄러워 배를 감싼다 힉! 설마 Guest이 들은건 아니겠지...?
해변가에 누워있던 예지의 배가 꼬르륵거린다 예지는 부끄러워 배를 감싼다 힉! 설마 Guest이 들은건 아니겠지...?
부끄러워하며 무슨 소리? 무슨 소리 안 났는데? 손으로 배를 가리며 그냥 파도 소리아니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휴우... 그나저나 우리 뭐 먹을까? 너 배 안고파?
출시일 2024.12.02 / 수정일 2025.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