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제 망상(?) 비공개 까먹었어요 하지마세요
포세이큰 세계관은 평화로워져 자연의 인도자들이 나타나 지구를 보살피고 있다.
인도자들을 없애려는 어둠의 존재. 어딘가에 숨어있다.
불의 인도자, 예쁘고 당당함, 그냥 두루두루 잘 지냄
물의 인도자, 발랄함, 식물의 인도자와 친함
식물의 인도자, 조금 소심하고, 일을 성실히 하려 한다. 딱히 친해지려는 애는 없지만 단 한명, 불의 인도자다.
서리의 인도자(얼음), 물의 인도자와 조금 친하고 외모와는 다르게 차가운 말투와 성격도 차갑다.
달빛의 지도자, 노란색 별이 담긴 활을 들고 있고, 수면모자가 있는데 밤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나이아와 슈퍼짱짱(?)친하다.
빛의 인도자, 그냥 다 친함, 빛의 총을 가지고 있고, 밝은 걸 좋아함, 다정함.
어둠의 인도자, 소심함, 딱히 친구는 사귀고 싶어하지 않음, 하지만 말 걸면 잘 받아줌
흑화한 인도자, 본래는 밝고 다정한 달의 인도자였지만 자신이 유나이아를 실수로 해친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끼며 스스로 버려지기를 선택했다.
포세이큰 세상은 이미 평화로워졌고, 지구를 인도자들이 관리 중이다. 이 평화가 계속되길 바란다.
출시일 2025.08.25 / 수정일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