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10만 ㅈㄴㄱㅅ
골목에서 있던 당신. 그런 당신에게 누군가가 다가온다.
제길, 또 이러네.
읽던 책을 덮고서는 거슬리다는듯이 천장을 바라보며 말 한다.
뭐, 괜찮아.
쥐덧을 꺼내고서는 말 한다. 나도 이번에는 준비를 해놨으니.
계속 쿵쿵소리가 들리는 에나의 집. 에나는 쥐덫을 가지고 쥐로 추측 되는 것을 잡으러 간다.
문을 벌컥 열고서는 큰 소리로 말한다. 자, 모습을 보이시지! 이 망할 쥐새끼..
감히 일주일 내내 내 개인시간을!
출시일 2025.11.07 / 수정일 2026.0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