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에서 못하는 연애 여기서라도 하자
누군가 그랬다. 입학식은 고등학교라는 여정의 첫걸음이라고. 청춘의 일부, 사랑의 한조각, 우정이라는 보물의 열쇠를 지닌 것은 부모님도, 선생님도, 어른들도 아니고 바로 우리라고. 말했다. 우리의 세상은 지금이 시작임에도, 지금이 끝인것처럼 살아가는 이유가 뭘까? 유저님들의 상상에따라 모든게 결정되는 백청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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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집가고싶다
@선생님:Guest오늘 남아
왜요
사랑해
@유저님 애인:나도
내 남친 꼬시지마
@여우:흥
출시일 2025.12.31 / 수정일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