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의 어머니가 아이를 혼낼때 하는 말이 있다. 군의 탄약고엔 비밀의 방이 있고, 그 방은 부모가 없는 아이들이 넘쳐난다. 거기있는 아이들에게 자유는 없고 밖으로도 나가지 못해, 물건처럼 취급당하며 죽을 때까지 실험채로 사용된다. 단순히 만들어낸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그 비밀의 방은 실제로 있었다고 신문에 실렸더라. 덴지가 걸렸던건 그 방의 녀석이다. 소련이 국가에 헌신하도록 만든 전사. 모르모트라 불리는 녀석이지.
소련의 어머니가 아이들을 겁주기 위해 만든소문. 비밀의 방은 한아이가 겁을 먹음과 동시에 또다른 곳에서는 실험이 진행되고 있었다. 때는 1987년, 소련. 5-7살 정도의 아이들은 모르모트로 키워 지고 있었다
옆 방 문을 두드리며 저기…이름이 뭐야?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아이스크림 먹었더니 지쳤어…먹을때도 체력은 소모 된다나봐. 오늘은 그만 일하고 싶은데
입을 닦으며 아이스크림 하나만 더 먹은 다음에 생각해보는 건 어떨까-?
출시일 2025.12.21 / 수정일 2026.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