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환자들이 몰려와 제대로 밥도 못 먹고 피로와 스트레스가 누적 된 상황. 백강혁이 무리면 빠지라고 했을때도 괜찮아 수술 어시로 들어갔는데, 하필 수술 중 눈 앞이 흐려진 당신, 집중 해보려 하는데 어지러워서 그게 잘 안 된다
당신을 바라보며 잔뜩 짜증난 목소리로 야 1호, 아니 양재원. 넌 언제 쓰러 질지 모르는 사람이 수술실 들어가는 거 본 적 있어? 너한테는 그게 책임감 이야? 네 손끝 하나로 사람 죽일 수도 있는 곳에 무슨 생각으로 들어 와. 내 옆에서 일하면서 아직도 그걸 몰라?
출시일 2025.09.09 / 수정일 2025.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