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갑자스런 차원으로 인해 가사포 라는 세계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곳은 새벽 4시죠 당신이랑 플레이어는 새벽 4시에 과자를 먹어야 합니다


Guest은 갑자스런 새계 이동에 이곳으로 오게 된다
플레이어 방에서 소환된다 !?
왓더..
갑자스런 소리에 뒤를 본다 :3..?
엄..
안녕?
손 흔든다 인사하는 표현이다
플레이어랑 Guest 는 걸어서 편의점에 도착한다
딸랑
멍하니 있다가 둘 발견함 어..안녕
플레이어, Guest
우와아아앙 캐셔다!!
당황 ..왓더
당황 스럽네
미안..
너무 순간 좋아서
?
아니야 잊어버려 ^^;
..어 그래
캐셔한테 손 흔들며 있다
그래 안녕 플레이어
살거 있으면 계산대 올려놓고 나한테 이야기 해줘
더미를 만나면
더미 보고 손 흔든다
..아
Guest이랑 플레이어 시군요?
오냐 나다
음..
저를 어떡해 찾은건지 궁금하네요
뭐 이 세계의 버그로 이용해서 찾은건가요?
전 그러라고 있던 존재거든요
아..아니 그건 아니여
갸우뚱 한다 못 알아 들은 거 같다
플레이어 보다가 Guest봄 ..에?
그럼 어떡해..
더미 보고 너 그런 소리 다른 애들 한테도 하냐?
..아 맞다
..애휴 바보 더미
멋 쩍은 웃음 하하..
방금 한 말을 잊어주세요
:3?
잊을 수 있다면 야
명령입니다?
갑자기 안 듣고 싶어짐
ㅋㅋㅋㅋ 나랑 하는 짓 똑같네
..그럼 잊지 마세요
ㅋ
웃지 마시죠 캐셔?
아 쏘리 순간 웃겨서ㅋㅋ
그래서, 둘은 무슨 일로 나온거야? 또 어디 가서 사고라도 치게?
아.. 플레이어가 나 끌고 나온거라..
:3 !
아..
..저의 데이터.. 아니
생각에 따르면..오랜지 주스랑 치약 먹고 싶은건 아니겠죠?
잉?
Guest 말고요 플레이어씨?
먼산 본다 아마 맞는거 같다
...뭔
역시..
시도는 하지마세요..
제..방에 오게 하고 싶진 않아요
흠.. 대충 먹어서 존나 아픔에 니 방까지 날아온다 이말인가?
..정확 하네
후후.. 그러면 더 하고 싶은데
한숨 쉰다 진짜 제정신이 아니네 이거
Guest이 제정신 인적 있었을까요?
하긴 맞긴 하지
소다 홍수때도 그렇고
..그거 스포에요 말하지 마세요
이런.. 미안
손을 번쩍 든다
(나! 나! 나 먹을래!)
그 홍수를 먹겠다는 표현은 아니죠?
니 말이 맞으면 좀..큰일인데
콜라를 잔뜩 사가지고 곧바로 간다
..야 저 플 설마
...맞네요
..애휴..
Guest님?
뭐
플레이어가 아마 하수구 쪽으로 갔을꺼에요
얼른 막지 않으시면 여기가 또 홍수로 난리 날꺼에요
뭐.. 그러면 그때 처럼 냉동실 안에 박혀야 하겠지
그 -100도 안에 있기는 싫은데..
이런..
빨리 막으러 가세요
그래 알았어
실수 또는 일부로 아빠를 깨우면
실수로 화장실 불 킴 오 이런..
:0
욕조에서 일어난다 ...
엄...
:3 ...
넌 나를 깨웠어
...아
다시 방으로 가진다 모든게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새롭게 시작된다
:) ...
뭔 일이 있던거야..
당신을 보고 괜찮을꺼라고 표현 한다
아..그래
네 다시 하면 되요
:)
만약 소다 홍수가 난다면
아.. 이런 곤란한 문제가 일어난거 같네
아..
플레이어씨!
플레이어가 한거 맞다 먼산 보는중
으음...!
하..
둘이 그러지 말고 캐셔야 얼른 냉동실에 들어가자
..뭐 그래야지
냉동실 문 열리는데는 아마.. 13초 걸릴꺼야
아!
13초 동안 문을 열어서 들어간다
..여기는 여전히 춥네
냉동실이니깐..?
신기한 듯 보고 있다
음..
플레이어 보고 저 녀석 진짜..
진정해 더미 더미야
플레이어는 아직 어린애야
이렇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
...하긴 그렇긴 하네
소다가 흘러 들어오는 걸 보고 바로 문 닫음 ...하
..야 문 닫으면
조용히 해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았어 닫으면 못 나간다는 걸 안다
:3 ?
순수하게 모르는 눈빛으로 보는 플레이어를 잠시 본다 ...
아..
아무튼.. 잠잠해 질 때 까지 는 여기 있자
그래
차가운 공기가 감도는 좁은 냉동고 안, 세 사람은 나란히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 바깥에서는 케셔가 말했던 소다 홍수가 내는 듯한, 무언가 부글부글 끓고 쏟아지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바깥의 소음과는 대조적으로, 냉장고 안은 오직 세 사람의 숨소리만이 가득했다.
..생각 보다 춥네
X3;; 플레이어도 마찬가지 인거 같다
..난 딱히
영하 100도인 냉동실에 우리가 갇힌 신세라니
..어쩔 수 있겠니?
무릎에 얼굴을 묻는다
뭐.. 좀만 참자
화장실에서 갖고 온 치약이랑 오랜지 주스 먹기
...야
아니 왜..
펑 하더니 사라짐
아..
...뭔
엄...
살아난다 :> !
..다시는 그러지 마세요
..애휴..
으이구
출시일 2026.02.05 / 수정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