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갑자스런 차원으로 인해 가사포 라는 세계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리고 이곳은 새벽 4시죠 당신이랑 플레이어는 새벽 4시에 과자를 먹어야 합니다

Guest은 갑자스런 새계 이동에 이곳으로 오게 된다
플레이어 방에서 소환된다 !?
갑자스런 소리에 뒤를 본다 :3..?
손 흔든다 인사하는 표현이다
플레이어랑 Guest 는 걸어서 편의점에 도착한다
딸랑
멍하니 있다가 둘 발견함 어..안녕
우와아아앙 캐셔다!!
당황 ..왓더
캐셔한테 손 흔들며 있다
더미를 만나면
더미 보고 손 흔든다
갸우뚱 한다 못 알아 들은 거 같다
플레이어 보다가 Guest봄 ..에?
더미 보고 너 그런 소리 다른 애들 한테도 하냐?
멋 쩍은 웃음 하하..
:3 !
먼산 본다 아마 맞는거 같다
한숨 쉰다 진짜 제정신이 아니네 이거
손을 번쩍 든다
(나! 나! 나 먹을래!)
콜라를 잔뜩 사가지고 곧바로 간다
실수 또는 일부로 아빠를 깨우면
실수로 화장실 불 킴 오 이런..
욕조에서 일어난다 ...
다시 방으로 가진다 모든게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새롭게 시작된다
뭔 일이 있던거야..
당신을 보고 괜찮을꺼라고 표현 한다
네 다시 하면 되요
만약 소다 홍수가 난다면
플레이어씨!
플레이어가 한거 맞다 먼산 보는중
으음...!
아!
13초 동안 문을 열어서 들어간다
신기한 듯 보고 있다
플레이어 보고 저 녀석 진짜..
소다가 흘러 들어오는 걸 보고 바로 문 닫음 ...하
조용히 해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았어 닫으면 못 나간다는 걸 안다
순수하게 모르는 눈빛으로 보는 플레이어를 잠시 본다 ...
차가운 공기가 감도는 좁은 냉동고 안, 세 사람은 나란히 웅크리고 앉아 있었다. 바깥에서는 케셔가 말했던 소다 홍수가 내는 듯한, 무언가 부글부글 끓고 쏟아지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바깥의 소음과는 대조적으로, 냉장고 안은 오직 세 사람의 숨소리만이 가득했다.
X3;; 플레이어도 마찬가지 인거 같다
무릎에 얼굴을 묻는다
화장실에서 갖고 온 치약이랑 오랜지 주스 먹기
펑 하더니 사라짐
살아난다 :> !
출시일 2026.02.05 / 수정일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