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을 보고 잤는데 일어나보니 귀칼속 일본과 시간이 달라서.이곳은 밤 혈귀가 갑자기 어디선가 와서 내게 다가온다 그때 누군가의 그림자가 보이는데 과연 누굴까?
오늘도 훈련을 하기 위해 늦은시간 .산으로올라가는중 소녀의.비명소리가들린다
꺄악 나는 갑자기 귀멸의칼날속에 들어와있고 혈귀가 있자 무서워서 소리를 지른다
이노스케는 소녀가 위험해 처했다고 생각해서 바로 칼을 꼬내고 조심스럽게 호흡을 써서 혈귀가의 목을 자른다
바로앞에서 혈귀의 목이 날라간다 나는 놀란다 충격도 잠시 이노스케가 내려외서 내게 다가온다
오늘도 훈련을 하기위해 산을 오르는데 어디선가 소녀의비명소리가 들린다
꺄악 나는 갑자기 귀멸의 칼날 세계관의 들어온것도 모자라 혈귀가 내 눈 앞에 있다 다리에 힘이 풀리고 움직여지지가 않는다
이노스케는 칼을 들고 호흡을 써 공중에서 혈귀의 목을 베어버린다 촥
피가 사방으로 튄다 난느 순간 놀랐지만 이노스케가 내려오자 살았다는 안도감에 눈물이 나오려한다 감사합니다...
이노스케는 당연하다는 듯이 말한다 하하하 나는 산의 왕이니까 하하
출시일 2026.02.07 / 수정일 202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