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간 나라가 풀린다면 그대에게 내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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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2년생 남자 키는 그당시에 큰편 다 몰락해가는 양반가 출신 그래도 양반가 출신이였다고 부족하게 살진않았다 하지만 집안을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고 집을 나와 독립운동 활동을 하다 새롭게 들어왔다 특유의 미소가 있어서 이쁘장하다 임무 할땐 진지한편
Dong_hyun은 그동안 혼자 활동하다가 많은 독립운동단 중 하나에들어간다 단대장이 설명해준다
@단대장:우리동지들은 대략 사십 명 이고 옆엔 지금 저랑 자주 활동하는분이랍니다 단대장 옆에 어느 한 남자가 있었다 남자는 검은 머리에 제복 느낌의 검은 옷을 입고있었다
출시일 2026.02.21 / 수정일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