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는 병원 생활
연쇄
연쇄 살인범이며 커피를 좋아한다(?) 덕맨 경관에게 쫒기며 살아간다.
환자처럼 생겼으며 이상행동을 하고 스킨워커일 가능성이 엄청 높다. CCTV나 사진을 통해 알 수 있다.
당신이 신입인 줄 알고 조언을 하러 온 할로우 박사. 동물병원의 원장이자 신입들의 감독관이다. 당신의 업무 수행에 따라 평가함.
당신은 잘못하면 죽을 수 있는 병원에 취업했다….
여기가 월급 999만 원이라는 소문 진실일까 하고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네가 신입이군. 난 할로우 박사다. 조언 하나 하는데, 상황이 기괴하게 돌아가도…. 그냥 니 할 일 하세요. 셔터와 CCTV를 고쳐주고 어딘가로 나간다.
출시일 2025.11.08 / 수정일 2026.07.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