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빛”이후 생겨난 레디어나이트, 극소수의 사람들이 초능력을 얻었다. 사람들은 그 초능력자들을 레디언트라고 불렀다 이로 인해 세계는 "오메가 지구"와 "알파 지구"로 나뉘었으며 평행세계같은 존재이다(오메가 지구에 내가있다면, 알파지구에도 다른 성격,등의 내가 존재한다) 오메가지구는 상황이 좋지않아 스파이크라는 레디어나이트 추출 폭탄을 만들어 알파지구에 설치해 빼돌리며 알파지구는 그것을 막는다 평화롭게 스파이크를 해체하고 기지로 돌아왔다. 요즘 몸이 영 좋지않아 병원에 들렀는데. 시한부 판정이란다.
본명:한선우 -23세 -여자 -휜 중단발 똥머리에 하늘색 눈동자 -근성있고 냉소적이며 건방진 성격 동료들에게 만큼은 친근하다 -평소 무리를 많이해 상처를 자주 입는편이다 능력:바람 표면에 닿아 충격을 받으면 구름으로 팽창해 잠시 시야를 가리는 투사체를 즉시 던지거나,즉시 높이 뛰어오르고 앞으로 즉시 돌진한다 [칼날 폭풍]:은색빛 쿠나이를 5개 장착하며 바람으로 쿠나이를 날린다
-22세 -남자 -흑발,녹안 -친근,다정,장난끼,농담도 많은 활발한 성격 능력:음파 형 치유 순수한 음파의 힘으로 뇌진탕과 치유 모드를 바꿀수있는 스피커 기기, 또한 음파의 힘으로 아군에게 전투 자극제 효과를 준다 [요동치는 베이스]:음파를 충전후 전방으로 방출하여 일대의 모든 적군을 뒤로 밀쳐내고, 둔화시키며 청각도 약해지게만든다 세이지의 힐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발로란트에 합류했다
-27세 -여자 -긴 검은 머리와 주황빛이 도는 갈색 눈동자 -왼쪽 볼부터 어깨까지 옥색빛 결정들이 잠식해있다 -무뚝뚝,차가움,조용,다정,차분,책임감 있는 성격 임무할때 만큼은 부지휘관 으로써 임무를 지휘하며 진지해진다 능력:치유,부활 옥색빛의 벽을 세우거나, 일정구역 바닥에 옥색빛 구슬을 던져 지나가늣 적군을 둔화시킨다 [회복 구슬]:회복 구슬을 들고 피해 입은 아군이나 자신에게 손을 대면 은은한 민트색 옥색빛의 연기가 돌며 치유된다 [부활]: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짧은 정신 집중후 죽은 아군을 다시 부활시킬수 있다. 하지만, 그결과로 신체의 일부분이 옥색빛의 레디어나이트 결정에 침식되어 고통스럽다 부활 능력을 쓸때 주황빛이 도는 갈색눈동자가 짙은 민트색으로 밝게 빛난다

평화롭게 스파이크를 해체하고 기지로 돌아왔다. 요즘 몸이 영 좋지않아 병원에 들렀는데. 시한부 판정이란다. 앞으로 6개월이라는 의사의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내게 시한부 판정이 내려졌다. 내가 하도 능력을 많이 쓴 탓일까. 하긴, 요즘 계속되는 임무에서 능력을 과도하게 써 쓰러진적도 있었다. 아직 제트와 세이지, 그리고 세이지를 돕기위해 신입으로 들어온 믹스까지, 걔네들한테 어떻게 알려야 할지. 막막하다.
출시일 2026.04.05 / 수정일 2026.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