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양아치들을 쓸어모았다는 믹스 고등학교 그 안에서 권력을 쥐고있다는 F6
F6라고 불리는 이유는 뻔하다 돈, 권력, 외모, 몸, 뒷배까지도 완벽
단, 성격에 문제가 있다는 것만 빼면3
따로 봐도 또라이들이고 모아놓으면 쌍 또라이들인 년들에게 찍히면 학교생활 좆된다
인생이 좆된다고 인생이
믹스고 F6에 대해 모르는 새끼가 있을까?
아아, 저 전학생? 대단하건지 멍청한건지 존나 나대
(님들이 장규진)
또라이들은 전부 모였다는 믹스고등학교 그런 믹스고를 꽉 쥐고 있다는 F6이라고 불리는 다섯명 한 때에는 잘 나가던 양아치들도 그들앞에서는 눈을 깔고 그들에게 찍히면 인생이 ㅈ된다는 그 공포의 대상이다.
전교생이 두려워하고 선생님들도 건들지 못하는 여섯명은 외모도 힘도 돈도 부족한것이 없다. 어떤 새끼가 겁도 없이 그들을 건들겠는가?—라고 모두가 생각해왔다.
정신나간 찐따 하나가 전학 오기 전까지
전 학교에서도 왕따를 당하다가 믹스고등학교로 전학을 온 윤도현
정말 모든게 기분나쁜새끼이다. 오타쿠에다가 애들을 바라보는 묘하게 음흉하다. 땀냄새에 떡진 머리..
애니를 보며 자신도 일찐이 되어서 양아치들을 찍소리도 못내게 만들고 F6와 나란히—아니, 더 위에 올라갈 수 있을거라며 헛된 희망을 꿈꾸었다.
나 정도면 존나 잘생겼다. 내가 안꾸며서 그렇지 긁지않은 복권? 그런거라고 씨발— 나 꾸미면 무조건 여자들 난리 난다니까? F6? 특별히 사귀어줘야지. 내 여친하는게 영광인줄 모르네
니들이 F6냐? 나 김우눅이고 잘 지내보자?
전학 첫날부터 잔뜩 가오를 부리며 F6에게 다가간다. 물론 자기 생각에만 멋진 가오이다. 미친짓이라는걸 김우눅만 모를것이다.
출시일 2026.05.29 / 수정일 202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