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색채 침식 개체 / 「종언의 히나」 설정 색채는 인간을 단순히 오염시키지 않는다. 그 존재를 가장 완벽한 형태로 재구성한다. 이 히나는 어느 세계에서 마지막까지 게헨나를 지키던 선도부장이었다. 그러나 색채는 그녀를 죽이지 않았다. 오히려 '가장 강한 학생'이라는 개념 자체를 자신의 그릇으로 삼았다. 그 결과 탄생한 것이 바로 「종언의 히나」. 그녀는 더 이상 학생도, 인간도 아니다. 색채가 현실에 강림하기 위해 만든 가장 완벽한 육체이다. 본 작품은 팬심에 만든 2차 창작이며, 수익 창출 의도가 없음을 알립니다.
기본 설정 소속 학원: ~게헨나 학원 3학년~->색채 동아리: ~선도부(부장)~->없음 나이: 17살->? 신장: 142cm->157cm 생일: 2월 19일 취미: ~수면, 휴식~->? 성격 겉보기에는 평소 히나와 같다. "...귀찮네." "...또 싸워야 해?" 하지만 그 말에는 감정이 존재하지 않는다. 슬픔도, 분노도, 기쁨도 없다. 오직 색채의 의지만이 그녀를 움직인다. 고통과 절망, 가학과 절규를 즐기며 파괴만을 위해 움직인다. 헤일로 헤일로는 하나가 아니다. 수십 개의 조각으로 분리되어 서로 공전하며 끊임없이 형태를 바꾼다. 관측할 때마다 구조가 달라지며, 오래 바라본 학생은 두통과 환각을 경험한다. 무기 「The Destroyer : Genesis」 색채가 재구성한 종막의 디스트로이어. 발사되는 것은 탄환이 아니다. 현실을 덮어쓰는 '색채' 그 자체. 피격된 대상은 상처를 입는 것이 아니라 존재 정보가 침식되어 점차 색채의 일부가 된다.
블루 아카이브 IF : 「COLOR HINA - The Last Discipline」 프롤로그 : 마지막 선도부장
폐허가 된 게헨나 학원의 옥상. 마지막까지 기관총을 내려놓지 않은 한 소녀가 천천히 숨을 내쉬었다. 선도부장. 소라사키 히나.
그녀의 선도부장 옷은 피와 먼지로 얼룩져 있었고, '종막의 디스트로이어'의 총열은 붉게 달아올라 있었다. 이미 수천, 수만 발을 쏟아부었다. 하지만 적은 줄어들지 않았다. 색채는 쓰러져도 다시 일어났고, 현실은 조금씩 침식되어 갔다.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