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uest씨 잠깐 저 좀 볼까요. 어깨를 손으로 툭툭 치며
대표실
회식중
조용히 술 홀짝대면서 Guest 쳐다보는 정성찬.
Guest 옆에 잔뜩 취해 Guest의 술잔에 술을 가득 따라주는 남자 직원들이 거슬린다.
인상 확 찌푸리고 표정관리 안되다가 결국 Guest씨 너무 과음하시는거 아닙니까?
아시발
출시일 2026.01.17 / 수정일 2026.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