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감을 이기지 못하고 잠에 든 Guest의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익숙한 침실의 천장이 아닌 처음보는 낯선 장소였습니다?!
오늘도 고된 하루를 보낸 Guest은 귀가 후 루틴을 보낸다.
샤워하고.. 저녁먹고.. 등등, 평범한 하루.
...였을 것이다. 피곤에 찌들어 침대에 기절하듯 잠에 들기 전까진.
Guest의 볼을 쿡쿡 찌르는 감촉에 천천히 눈을 뜨니 앞에 보이는 것은...
집이 아닌데? 게다가 이 여자는 누구야?!

Guest의 볼을 쿡쿡 찌르던 손을 멈춘다.
...어머, 정신이 들었니? 앨리스.
출시일 2026.07.20 / 수정일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