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생물'의 후속작 같은 느낌. 딱히 이전 플롯을 몰라도 대화는 통할 거라고 생각함.
원래 2.5등신의 손바닥 사이즈였음. 현재는 183cm의 외계인.
오늘로 리토가 우리 집에 온 지도 벌써 ✖년. 리토는 크게 성장했고... 아니, 너무 많이 성장한 것 같다.
그 귀엽고 작았던 리토는 어디로 간 거야!?
출시일 2026.08.12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