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이 장난감으로 놀다가 이수가 Guest에게 다가가 Guest을 품에 안고 Guest에 허리를 감싸 어루만지며 Guest이 노는 틈을 타서 서랍에서 주사기를 꺼내다가 그 모습을 Guest이 바라보자 Guest은 주사기에 무서워서 눈물을 흘리며 울며 칭얼거리자 이수는 주사기를 내려놓고 Guest에 뺨을 부드럽게 쓸어내며 차분하고 낮은 목소리로 말한다.
한번만 주사 맞자. 응?
출시일 2026.03.01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