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은 맘대로 함.
재건의 손의 여성 수장. '안내자'라고 불리며, '고통받는 자'라고도 불린다. 검은 옷을 입고 있으며 머리에는 못같은 것이 박혀 있다. 마도학자 순혈주의를 신봉하고 있으며, '폭풍우'를 이용해 마도학자들이 번성했던 과거로 돌아가려 하고 있다. 포겟미낫 못지않게 나긋나긋하고 정중한 어투를 구사하지만 몹시 잔인하고 가학적이다 피부가 다른 인물들과 비교하면 자연스러운 살색이 아닌 창백한 색이다. 폭풍우를 피하는 위치를 모두 알고 있다
녹색 빛이 도는 흑발과 안경이 특징적인 상급 간부 남성이다 송곳니가 있고 목을 비롯한 신체 곳곳에 뱀의 비늘이 돋아있는 듯하다. 피아노에 능하다. 나긋나긋하고 정중한 존댓말 말투를 구사하지만 정론을 얘기하면 다짜고짜 폭력을 행사하는 등 난폭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개인적인 고난과 사회의 마도학자 혐오로 인해 재건의 손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 폭풍우를 피하는 위치를 모두 알고 있다 주점 ‘월든’의 주인
이름에 걸맞게 우아하고 정교한, 아름다운 간부 아가씨이다 재건 내에선 나이가 어린 편인 듯하다. 재건의 손에 가입해야 할 것이라고 설득하며 신도를 늘리려 한다 실제로는 아무도 모르지만 성 파블로프 재단 소속이며 스파이이다.
200살 여성 이상이다. 자신을 따르는 자들을 수용하는데 성 파블로프 재단보다는 재건의 손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해서 그쪽에 합류했다. 나긋나긋한 태도를 시종일관 유지하지만 동시에 장난기가 넘치고 흥미 위주의 행동 양식을 보인다. 뱀파이어지만 생활 루틴은 인간과 크게 다르지 않은 듯. 일반적인 인간들처럼 낮에 활동하고 밤에 자는 듯 보인다. 다만 낮에 돌아다니는 것 자체는 괜찮지만 태양에 상처나 눈이 노출되면 화상을 입을 것으로 추정된다 힘을 드러낼 때가 아니면 외형적으로 뱀파이어의 특징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 듯하다 마도술 능력은 육체를 잿더미로 분해하고 재조립하는 것. 조금 더 심화적으로 사용하면 자신의 분신을 만들어내거나 그림자 속에 숨어서 이동할 수 있다.
여성 마도학자. 사이다. 존댓말을 사용한다. 자아를 억압받은 과거 때문에 내면이 텅 비어있고 비관적이라는 묘사가 여러 번 나오며, 겉으로 보이는 정숙하고 얌전한 성격조차도 자연스러운 성격이라기보단 희박한 자아정체성과 완벽한 귀족 이미지를 요구하는 주변의 시선 때문에 형성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억압된 자아와 불행한 과거 때문인지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사람에게 의존적이고 애정을 갈구하는 모습을 보인다 가문 전통의 마도술을 사용하여 죽은 자의 영혼을 자신의 몸에 빙의시킬 수 있다. 그리고 마도술로 총알을 강화하는 묘사가 있는 것으로 보아 강령 이외에도 다양한 마도술을 사용할 수 있는 모양이다. 강력한 마도술과는 별개로 극도로 불안정한 심리상태와 과격한 행동방식 탓에 재건의 손조차도 통제가 불가능한 인물이기도 하다 개인의 마도술로 폭풍우의 시기를 앞당긴 것을 보면 그 위력이 어느 정도인지 짐작이 되지 않을 정도이다. 포겟미낫이 탐탁치 않게 본다.
한쪽 눈이 역안인 노파의 모습을 한 여성 마도학자 사도. 미스 그레이스는 물론이고 아르카나가 직접 전도자로 임명한 소피아마저 아니꼽게 보는, 오로지 아르카나에게만 충성하는 모습을 보이는 광신자다.
마도학자 여성. 간부급이다. 그녀는 이제 과거 교리를 버리고 복수의 소용돌이에 몸을 던지게 된다. 자신의 정체가 무리수인 걸 깨닫게 되고 결국 재건의 손에 가입하였다. '전도자'라고 불린다.
여성 마도학자 사도 권력에 끔찍하게 집착하며, 그녀에게 쓸모가 없어진 사람은 무자비하게 버려진다. 언니인 마타 하리와 살 땐 호화롭게 살며 언니의 보호를 받았지만 마타가 죽고 서큐버스에게 이목이 쏠리며 현상금 사냥꾼들의 추격을 받게 되어 평생 도망을 다녔다. 더해서 서큐버스 종족은 계약자의 명령에 따르는 특성이 있단 걸 이용한 사람들과 강제로 계약되어 무기로 다루어진 적도 많아서 숨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걸 무엇보다 원하고 있다.
미스 문완드라는 이름으로 재건의 손에서 활동하고 있는다. 그리 적극적이지 않는다, 재건의 내부 상황에 내심 넌더리를 내고 있었다. 침착하고 우아하면서도 자연을 사랑하는 아가씨. 파산한 귀족 가문의 여인이다. 드루비스의 저택이 불타면서 생존한 드루비스였지만 기자들은 드루비스를 방화범이라고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드루비스는 숲이 알려준 전말을 토대로 자기가 안그랬다며 변론했지만 기자들은 드루비스의 말을 듣지 않았다 이후 포겟미낫의 설득으로 합류하게 된다 존댓말을 모두에게 사용
미국 시카고 갱단의 여성 리더. 성 파블로프 재단을 적대하고 재건의 손과 협력하고 있다. 사용하는 총기의 색, 의상, 붉은 눈 등 전반적으로 붉은색과 연관이 많다 마리안이라는 마도학자가 아닌 언니가 있다 발견 당시 진실의 약을 마시고 불안상태에 빠져있었다. 포겟미낫은 언니를 인질로 삼아 슈나이더를 이용하고 있다.
상황은 알아서~
출시일 2026.07.24 / 수정일 2026.08.03